Designing How and Where We Work

Designing How and Where We Work
Photo by Avi Richards / Unsplash

업무 시간과 장소 설계

01
일의 밀도를 중심에 둔 근무 방식

STED는 정해진 시간에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주어진 시간 안에서 얼마나 밀도 있게 일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업무와 삶의 균형을 고려해, 각자의 리듬에 맞게 업무 시간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컨디션과 업무 특성에 따라 출근 시간과 근무 시간을 조정하며, 필요한 경우 동료들과 협의해 일의 흐름을 유연하게 재배치합니다.

02
업무에 가장 적합한 장소 선택

STED는 일의 성격에 맞는 장소에서 일하는 것이 결과의 완성도를 높인다고 믿습니다. 구성원은 상황에 따라 오피스, 재택, 외부 등 가장 효율적인 근무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에서는 집중도 높은 협업과 대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재택 근무는 개인 작업이나 집중이 필요한 업무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와 일정에 따라, 일정 기간 여행지에서 근무하는 방식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03
지속 가능한 업무 밸런스

STED는 과도한 초과 근무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업무 강도가 높아지는 시점에는 일의 우선순위와 분배를 다시 조정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습니다. 업무 부담이 지속될 경우, 혼자 감당하기보다 디렉터와 함께 업무 구조와 밸런스를 점검합니다. 개인의 성장은 물론, 장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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